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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커크' 비판글로 37일간 구금된 美 남성…당국서 12.5억 합의금 받아
2026년 5월 25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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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 남성이 보수주의자 찰리 커크 암살 사건과 관련해 페이스북에 게시물을 올렸다가 한 달 넘게 수감된 후, 당국으로부터 83만5000달러(약 12억5600만원)의 합의금을 받게 됐다. 20일(현지시간) AP 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테네시주 페리 카운티 정부는 은퇴 경찰관 래리 부샤트(61)가 제기한 연방 소송과 관련해 합의했다고 밝혔다. 사건은 지난해 9월 발생한 찰리 커크 암살로 촉발됐다. 당시 부샤트는 과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