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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 '구원투수' 배영진 등판...실적 반등 신호탄 쏜다
2026년 4월 17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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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영진 라인게임즈 전 최고전략책임자(CSO)가 회사의 구원투수로 등판한다. 라인야후의 지원에 힘입어 재도약을 시작한 라인게임즈의 실적 반등의 실마리를 마련하기 위해서다. 한동안 멈춰있던 라인게임즈의 인수합병(M&A) 시계가 다시 돌아갈지도 관심을 모은다.사업 전략 설계한 전략통...3년만의 복귀라인게임즈는 배영진 전 CSO를 신임 공동대표로 선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라인게임즈는 조동현·배영진 공동대표 체제로 변화하게 된다. 박성민 전 공동대표는 3년 임기를 채우고 자리에서 물러난다.배영진 신임 공동대표는 라인게임즈의 전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