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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법인 둔 엔씨가 키프로스에 '베로플레이' 세운 이유
2026년 4월 15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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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가 독일의 게임 리워드 플랫폼 운영기업 '저스트플레이'를 인수하면서 키프로스에 법인 '베로플레이'를 설립했다. 모바일 캐주얼 스튜디오가 많고, 지정학적 위치 또한 유리한 키프로스를 글로벌 캐주얼 사업의 전진기지로 삼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엔씨, 지중해 섬 키프로스 전진기지로 택했다15일 키프로스 법인청에 따르면 베로플레이(VEROPLAY LIMITED)는 지난달 13일(현지시간) 등록됐다. 아넬 체만이 대표이사로 이름을 올렸으며, 회사 컴플라이언스를 맡은 현지 법무법인 외에 별도의 임원진은 확인되지 않았다.엔씨는 전날 종속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