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뉴스AI타임스
‘3.4조’ 신안우이 해상풍력… 금융 약정 마치고 본궤도 올랐다
2026년 4월 10일0 조회
프리세일즈 활용 메모
이 IT피드는 공공조달 제안서 작성 시 시장동향, 기술 트렌드, 정책 환경 근거로 참고할 수 있도록 수집한 자료입니다.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사업이 금융단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자금 집행 단계에 들어섰다.금융위원회는 9일 국민성장펀드 1차 메가프로젝트 가운데 하나인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사업의 PF금융 약정식이 열렸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과 심진수 기후에너지환경부 재생에너지정책관을 비롯해 산업은행과 KB국민은행 등 대주단, 한화오션과 한국중부발전, SK이터닉스, 현대건설 등 출자자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약정은 지난 1월 첨단전략산업기금운용심의회에서 자금 지원이 승인된 뒤 실제 금융 구성이 완료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