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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보다 오래 산 기네스 스타 '194세 거북' 조나단…“300살까지도 가능”
2026년 6월 19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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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최소 194세로 추정되는 거북이 조나단이 세계에서 가장 오래 생존한 육상 동물로 인정받으며 기네스 세계기록의 대표 상징으로 소개됐다. 19일(현지시간) 기네스 세계기록에 따르면 세이셸 자이언트거북인 조나단은 1832년 이전에 태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살아 있는 육상 생물 가운데 최고령이며, 기록상 가장 장수한 거북으로도 이름을 올렸다. 조나단은 빅토리아 여왕 시대가 열리기 전 세상에 태어났으며 영국의 타워브리지와 프랑스의 에펠탑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