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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사회, '인사 개입 삭제·논란 사외이사 업무 배제' 3개월 만에 수용
2026년 4월 23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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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사회가 그동안 나온 비판에 대해 시정에 착수했다. 논란이 본격화한지 3개월 만이다. 대표이사 조직개편과 인사권에 대한 과도한 개입 지적이 나온 이사회 규정을 삭제했다. 인사 및 투자 청탁 의혹으로 수사를 받는 사외이사를 업무에서 배재했다.23일 KT는 4월 이사회 회의에서 이사회 규정 일부를 개정했다고 밝혔다.KT 이사회는 대표이사가 부문장급 경영임원 임면과 조직개편 추진 때 이사회 사전 승인을 받도록 한 규정을 없앴다. 조직개편은 '사전 보고'를 '보고'로 전환했다.이 내용은 작년 12월 이사회 규정에 들어왔다. KT 2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