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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가안보국, 블랙리스트 지정된 앤트로픽 '미소스' 이미 사용 중
2026년 4월 20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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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방부 산하 기관인 국가안보국(NSA)이 이미 앤트로픽의 '클로드 미소스'를 활용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명시적으로 사용 허가 조치가 떨어지지 않은 가운데에서 나온 것으로, 그만큼 보안 위험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의미로 해석됐다. 악시오스는 19일(현지시간) 복구의 소식통을 인용, NSA가 국방부의 '공급망 위험 지정'에도 불구하고 미소스를 이미 내부에서 사용 중이라고 보도했다.국방부는 지난 2월 앤트로픽과의 거래를 중단하고 협력업체들도 같은 조치를 취하도록 강제했다. 또 앤트로픽의 이의 제기로 현재 소송이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