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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 역대 최대·자사주 2.3조 소각…KB금융, 리딩뱅크 질주 멈추지 않는다
2026년 4월 23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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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부터 선두 질주에 시동을 걸었다.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순이익을 달성하고, 업계 최대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선언하며 실적과 주주환원 두 축에서 모두 격차를 벌리고 있다. 작년에 리딩그룹과 리딩뱅크 타이틀을 동시 탈환한 KB금융이 올해도 선두를 굳히며 '6조 클럽' 첫 입성을 향해 내달리고 있다.분기 역대 최대 순익...1.9조로 2026년 시작KB금융은 23일 올 1분기 당기순이익 1조8924억원을 발표했다. 전년 동기(1조6973억원) 대비 11.5% 늘었다. 분기 기준 사상 최대 규모다.성장을 이끈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