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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M 트렌드] '더현대' 성공 공식, 화면 위에서도 통할까...'더현대 하이'의 가능성
2026년 4월 9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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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을 열기 전에 사람부터 모아라. '더현대 서울'이 새로 쓴 공식이다. 3대 명품 대신 팝업 스토어를, 고급 식자재 대신 유명 맛집을, 쇼핑 대신 체험을 채운 공간엔 백화점에 발길을 끊었던 MZ세대로 가득찼다. 살 게 없어도 가볼 이유가 생겼고, 온 사람은 결국 지갑을 열었다.2011년 개점 후 국내 최단 기간 연 매출 1조원 돌파, 국내 백화점 순위 7위 도약, 전체 매출의 절반이 넘는 2030 비중, 기록이 말하듯 더현대 서울이 새로운 성공 방식을 세웠다는 데는 경쟁사들조차 이견이 없다.최근 보수적 경영에서 공격적 확장으로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