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뉴스AI타임스
KAIST-MS, AI가 ‘최신 정보’ 반영하는지 진단하는 시스템 개발
2026년 4월 14일0 조회
프리세일즈 활용 메모
이 IT피드는 공공조달 제안서 작성 시 시장동향, 기술 트렌드, 정책 환경 근거로 참고할 수 있도록 수집한 자료입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 이광형)은 황의종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 연구팀이 마이크로소프트(MS)와 공동 연구를 통해 시간 데이터베이스 기술을 활용해 대형언어모델(LLM) 시간 추론 능력을 자동으로 평가·진단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AI가 사용자의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시시각각 변화하는 현실 정보를 정확히 이해하고 반영해야 한다. 하지만, 기존 평가 방식은 정답 일치 여부 만을 확인해 왔기 때문에 정보의 복잡한 시간 관계까지는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다는 설명이다.연구팀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시간 데이터베이스 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