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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외이사 체제 부활시킨 두나무...과거와 달라진 점은
2026년 4월 24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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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4년 만에 사외이사 체제를 부활시킨다. 과거 두나무는 지난 2015년부터 2022년까지 사외이사 체제를 꾸렸다. 당시에는 재무적 투자자(FI)인 카카오 측 인사가 이사회에 참여하려는 목적이 강했다. 이번에 내정한 사외이사 후보자들이 각각 금융당국 출신, 인공지능(AI) 전문가로 두나무에게 필요한 전문성·투명성 제고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카카오 측 인사 대부분...두나무 합류하기도기존 두나무의 사외이사진을 살펴보면 카카오 출신 인사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과거 카카오는 두나무의 2대 주주였던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