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뉴스테크엠
김정관 산업부 장관, 삼성 노조에 일침..."반도체 성과, 회사만의 결실 아냐"
2026년 4월 28일0 조회
프리세일즈 활용 메모
이 IT피드는 공공조달 제안서 작성 시 시장동향, 기술 트렌드, 정책 환경 근거로 참고할 수 있도록 수집한 자료입니다.
"삼성전자 결실은 수많은 ▲인프라 ▲협력업체 ▲소액주주 ▲국민연금 등이 연결돼 있다. 회사에 이익이 났으니 회사 사람들끼리 그 이익을 나눠도 되는지에 대해 생각해봐야 한다."27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삼성전자 노조)의 총파업 예고에 대해 이같이 말하고 삼성전자의 역대급 성적은 특정 사업부 직원만의 것이 아니라고 지적했다.삼성전자 노조는 현재 연간 영업이익의 15%를 재원으로 한 상한 없는 성과급을 요구하고 있다. 디바이스설루션(DS)부문 특히 메모리사업부의 목소리가 크다. 회사가 받아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