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뉴스AI타임스
[AI&빅데이터쇼] 퓨처메인, 어디든 적용 가능한 ‘진동 감지’ 설비진단 시스템 소개…"도입 논의 몰려"
2026년 6월 12일0 조회
프리세일즈 활용 메모
이 IT피드는 공공조달 제안서 작성 시 시장동향, 기술 트렌드, 정책 환경 근거로 참고할 수 있도록 수집한 자료입니다.
퓨처메인(대표 이선휘)은 10~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I&빅데이터쇼’에 참가해 설비 자동 진단 솔루션을 선보였다. AI 설비 자동 진단 솔루션 ‘ExRBM’을 비롯해 휴대형 설비 진단 장비 ‘ExRBM 포터블+’ 등이 중점적으로 소개됐다.이는 설비 부품에 진동 감지 센서를 부착, 주파수를 정밀 탐지하고 분석해 부품의 이상과 고장 여부와 원인을 파악하는 기술이다. 진동이 발생하는 설비 부품이라면 어디에든 적용이 가능하다고 전했다.2014년 설립된 퓨처메인은 설비 진단 솔루션을 장기간 제공하며 관련 데이터를 축적해 왔다. 이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