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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조, "코스피 5000까지 빠져야"...이송이 부위원장도 "삼성전자 없애야"
2026년 5월 18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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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동조합 집행부가 속내를 드러냈다. 이송이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초기업노조) 부위원장이 "분사를 하거나 삼성전자를 없애버리자"라고 주장하는 등 '협상'보다 '파업'을 우선하는 발언을 한 것이 알려졌다. 초기업노조는 오는 21일 파업 예정이다.자신의 이익을 위해 주주의 손해를 강요하는 언사도 서슴지 않았다. 코스피 지수를 5000까지 떨어뜨려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 삼성전자 노사 제2차 사후조정 회의가 난항에 빠질 전망이다.18일 업계에 따르면 이송이 초기업노조 부위원장은 지난 17일 노조 텔레그램 소통방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