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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M 피플] 해외법인·비은행 계열사 동시 악재…우리금융 임종룡의 확장 전략 '흔들'
2026년 5월 20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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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들이 역대급 실적 잔치를 벌이는 동안 임종룡 회장이 이끄는 우리금융은 홀로 고군분투하는 모습이다. 우리금융의 핵심 동력인 우리은행 실적이 올해 1분기 4대 시중은행 가운데 유일하게 뒷걸음질쳤기 때문이다.우리은행 1분기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5310억원으로 전년 동기(6340억원) 대비 16.2% 감소했다. 같은 기간 KB국민은행이 1조1010억원, 신한은행이 1조1571억원을 기록하며 나란히 1조원을 돌파한 것과 대조적이다. 지주 전체로 봐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6038억원으로 전년 동기(6167억원)와 비슷한 수준에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