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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주주서신 "안주 않겠다"…생산적 금융·밸류업 2.0 예고
2026년 4월 9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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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주주들에게 서신을 발송하고 창업 정신에 담긴 본질을 지키며 '지속 가능한 서사'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9일 신한금융에 따르면 진 회장은 주주서신 서두에서 스페인 철학자 오르테가의 저서 '대중의 반역'을 인용해 "선배들로부터 물려받은 위상에 안주하지 않겠다"는 각오를 밝혔다.진 회장은 최근 한국 증시 성장의 핵심 요인으로 상법 개정을 꼽으며 세 차례에 걸친 개정을 통해 시장 신뢰가 형성되는 과정을 언급했다. 미·중 경쟁 구도와 보호무역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한국 기업들이 기술력과 품질을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