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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스 쇼크'에 아시아 금융권도 경계령 발효...홍콩·싱가포르·호주 방어 나서
2026년 4월 21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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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스' 경계령이 아시아권에서도 본격적으로 부각되고 있다. 국내와 일본 등에 이어 홍콩과 싱가포르, 호주 당국이 일제히 첨단 AI 모델에 대한 사이버 위협 대응에 나섰다.로이터와 블룸버그 등에 따르면, 홍콩 금융관리국(HKMA)은 20일 주요 은행들과 협력해 미소스와 같은 첨단 모델 기반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프레임워크를 곧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홍콩의 중앙은행이자 규제 기관인 HKMA는 은행의 대응과 복구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 사이버 복원력 테스트 프레임워크를 도입할 것이며, 또 AI 사이버 위험을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