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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원, 경기북부 7개사…북미서 456만달러 상담 성과
2026년 5월 25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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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 18~2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캐나다 밴쿠버에서 '2026년 경기북부 북미 시장개척단'을 운영해 456만 달러(68억9973만원) 규모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뒀다고 25일 밝혔다. 시장개척단에는 남양주시, 파주시, 포천시 소재 수출유망 중소기업 7개사가 참여했다. 이들 기업은 현지 바이어와 총 62건 상담을 진행했다. 참가 기업은 산업용 장비, 소비재, 스마트기기, 제조설비 등 분야별 제품을 북미 시장에 소개했다. 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