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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통신망 강조한 박윤영 KT 대표, MS 협력 지속 여부-여전한 펨토셀 보안 우려엔 '침묵'
2026년 4월 9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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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영 KT 대표가 작년 발생한 불법 소형 기지국(펨토셀) 이동통신망 접속 사고에 대해 사과했다. 통신망 신뢰성 회복과 정보보안 강화를 강조했다. 하지만 여전한 펨토셀 보안 우려에 대해선 답을 주지 않았다.그는 KT를 '인공지능(AI) 전환(AX) 플랫폼' 기업으로 규정했다. 다만 전임 대표가 추진한 마이크로소프트(MS) 등 해외 기업과 협력 유지 여부는 확답하지 않았다.9일 박윤영 KT 대표는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통신 3사 대표 간담회를 직후 기자들과 만나 KT 해킹 사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