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뉴스AI타임스
광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맞춰 주민등록·인감대장 정비
2026년 5월 28일0 조회
프리세일즈 활용 메모
이 IT피드는 공공조달 제안서 작성 시 시장동향, 기술 트렌드, 정책 환경 근거로 참고할 수 있도록 수집한 자료입니다.
광주시가 7월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주민등록시스템과 인감대장 정비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광주는 통합특별시 출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 혼선과 시민 민원 불편을 줄이기 위해 주소정보와 기관명을 일괄 전환한다고 밝혔다.주요 정비 대상은 주민등록시스템과 가족관계등록 등 대국민 민원시스템, 수기 인감대장이다. 기존 ‘광주광역시’로 표기된 주소정보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바뀐다.전환작업은 6월30일 오후 6시부터 7월1일 오전 5시까지 진행되며, 이 시간 동안 정부24와 무인민원발급기 등 일부 민원서비스 이용이 일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