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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AI 모델' vs SKT 'AI 인프라'...독파모 2차전 경쟁 '점화'
2026년 4월 11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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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와 SK텔레콤이 국내 인공지능(AI) 주도권 쟁탈전을 벌이고 있다. 양측은 정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선정에서도 선두 싸움 중이다. LG는 AI 모델을 고도화했다. SK텔레콤은 AI 인프라 연합군을 확대했다.11일 업계에 따르면 LG와 SK텔레콤은 AI 사업 선점에 속도를 내고 있다.양측은 정부 독파모 2단계 심사에 진출한 상태다. 독파모는 정부가 추진하는 우리나라 자체 AI 모델 확보 사업이다. 소버린(주권) AI 대표 사업으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1단계는 LG AI연구원 컨소시엄이 개발한 'K-엑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