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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에 심은 ‘스페인의 바람’…그루포 엔홀, 산미겔 풍력 지분 55% 인수
2026년 4월 10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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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재생에너지 기업 그루포 엔홀(Enhol)이 코스타리카 풍력사업 지분 55%를 인수하며 현지 시장에 진출했다.리뉴어블스나우는 9일(현지시간) 엔홀이 43.2MW 규모의 산미겔 풍력사업 지분 과반을 확보했다고 보도했다.이번 거래로 그루포 엔홀은 코스타리카 재생에너지 시장에 첫발을 들이게 됐다. 단순한 지분 매입보다, 중남미 시장에서 운영형 풍력자산을 통해 사업 기반을 넓히는 출발점이라는 점이 이번 발표의 핵심이다.인수 대상은 코스타리카 과나카스테주에 들어서는 산미겔 풍력사업이다. 이 사업은 또 다른 스페인 기업 나이아드 레노바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