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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저탄소 산업공급망 구축…4대그룹 '리딩한다'
2026년 5월 18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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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저탄소 산업공급망을 구축한다. 글로벌 탄소 규제가 강화되면서 그린전환(GX) 필요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삼성전자와 현대·기아차, SK하이닉스, LG전자, 포스코 등 주요 기업이 '앵커(Anchor)'로 나선다. 산업통상부는 19일 서울 대한상의에서 '2026년도 산업 공급망 탄소파트너십 사업'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글로벌 통상 환경은 제품 생산 과정을 넘어 가치사슬(Value Chain) 전체의 탄소 배출량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