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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접고 '넥스페이스' 올인하는 넥슨...가상자산 역량을 IP 확장에 집중하는 이유
2026년 4월 16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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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가상자산 사업의 무게추를 블록체인 자회사 '넥스페이스'로 옮기며 전략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거래소 중심 사업에서 한발 물러나는 대신 게임 IP 기반의 웹3 생태계 구축에 매진하는 '선택과 집중' 전략에 나서는 모습이다. 16일 넥슨 그룹의 지주회사 NXC의 2025년 연결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한 성과와 함께 가상자산 사업 구조를 재편하는 방향성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NXC는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스탬프를 로빈후드에 약 2700억원에 매각했으며, 지난 2월에는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