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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vs '하늘'...삼성전자·LG전자, 멸종위기생물 보호 '앞장'
2026년 4월 26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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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LG전자가 멸종 위기 생물 지원에 힘을 쏟고 있다. '업의 본질'과 연계했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카메라 기술을 활용했다. LG전자는 디스플레이 기술을 이용했다. 환경 보호와 브랜드 호감 상승 두 마리 토끼를 노린다.2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사업 특성을 살린 환경 보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는 '바다' LG전자는 '하늘'로 갔다.삼성전자는 '지구를 위한 갤럭시(Galaxy for the Planet)'를 환경 목표로 삼고 있다.삼성전자는 2024년 삼성전자 갤럭시 스마트폰 카메라 기술 '오션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