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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이통' 고배 마셨던 스테이지파이브, 실적개선 앞세워 풀MVNO '도전장'
2026년 4월 8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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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이동통신 사업자 선정에 도전했지만 자본금 납입이 무산돼 고배를 마셨던 스테이지파이브가 실적개선을 바탕으로 풀MVNO 사업에 도전장을 던진다. 풀MVNO는 네트워크, 플랫폼, 고객 운영 등 통신 사업 전반을 독립적으로 수행하는 구조다. 전산 시스템도 독자적으로 운영하는 만큼 기존 통신사와 다른 구조의 요금제 설계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스테이지파이브는 8일 지난해 매출 1112억원, 영업손실 5억원을 기록하며 실적개선을 이뤄냈다며 이를 기반으로 풀MVNO 사업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매출이 전년 대비 282% 성장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