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뉴스테크엠
삼성전자 노조, "파업 1일당 1조원 손실" 협박 지속...'협상 대신 파업' 고수
2026년 4월 23일0 조회
프리세일즈 활용 메모
이 IT피드는 공공조달 제안서 작성 시 시장동향, 기술 트렌드, 정책 환경 근거로 참고할 수 있도록 수집한 자료입니다.
"올해 영업이익 예상치는 300조원으로 1일 1조원이다. 18일 동안 파업을 하면 최소 18조원에 가까운 공백이 생긴다. 경영진이 믿는 숫자가 우리의 손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보여줘야 한다."23일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삼성전자 노조) 위원장은 경기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결의대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파업 방침을 고수했다.주변의 우려는 아랑곳하지 않았다. 삼성전자 노조는 파업을 위한 단계를 밟고 있다. 오는 30일까지 노조 조합비 급여 자동이체 접수를 받는다. 노조원을 확실히 해 파업 참여를 독려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