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뉴스테크엠
편의점 4사, '고유가 지원금' 겨냥...생필품 할인 전면전 돌입
2026년 4월 20일0 조회
프리세일즈 활용 메모
이 IT피드는 공공조달 제안서 작성 시 시장동향, 기술 트렌드, 정책 환경 근거로 참고할 수 있도록 수집한 자료입니다.
오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풀린다. CU·GS25·세븐일레븐·이마트24가 지원금 수요를 자사 매장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생필품 할인 전면전에 돌입했다.20일 업계에 따르면 BGF리테일 소속인 CU는 21일 행사를 개시해 5월 31일까지 약 40일간 이어간다. 라면·즉석밥·주류·정육 등 장바구니 핵심 품목 50여종을 별도 할인 대상으로 구성했고, 매월 운영하는 정기 통합행사 2400여종과는 별개다.수입 맥주 6입 묶음 상품을 최대 56% 낮춘 가격에 내놓고, 인기 컵라면 6입 번들은 6000원대에 판매한다. 즉석밥은 별도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