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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레이라 주한 퀘벡 대표 "한국은 아시아 관문…밀라 AI DNA 이식할 것"
2026년 6월 11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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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는 세계 최초로 국가 AI 전략을 도입했다. 그중 퀘벡은 세계적인 AI 연구 중심지 밀라(Mila) AI 연구소를 보유, 'AI 메카'로 통한다.다미앙 페레이라 주한 퀘벡 정부 대표는 10일 '스마트테크코리아(STK) 2026'에서 퀘벡의 AI 생태계 현황과 한국과 협력 방향을 소개했다.페레이라 대표는 캐나다가 AI 강국으로 도약한 비결로 선구적인 투자를 꼽았다. "1990년대 전 세계적으로 AI 투자가 위축됐을 때도 퀘벡 정부와 산업계, 학계는 미래를 내다보고 투자를 이어갔다"라며 "그 결과 2010년대 딥러닝과 AI 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