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뉴스테크엠
[두나무-네이버 IPO] 의무 아닌 '노력'...기업공개 추진 변수는
2026년 4월 16일0 조회
프리세일즈 활용 메모
이 IT피드는 공공조달 제안서 작성 시 시장동향, 기술 트렌드, 정책 환경 근거로 참고할 수 있도록 수집한 자료입니다.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이 합병 후 기업공개(IPO)를 공식화했다. 핀테크와 가상자산 중개업에서 각각 상당한 영향력을 갖춘 두 기업인 데다, IPO를 공식화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니만큼 많은 파장을 불러오고 있다. 두나무를 품은 네이버파이낸셜의 IPO 배경과 가능성, 기대 효과 등을 짚어봤다.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은 지난 15일 정정공시를 통해 상장 계획을 공식화하면서 '최선의 노력'이라는 조항을 넣었다. 반드시 지켜야 할 의무가 아니라는 의미다. 두나무 관계자는 "상장 추진 등은 최선의 노력 조항으로 의무조항은 아니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