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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창립자의 '1인 AI 기업' 셀론이 투자사를 사로잡은 비결은
2026년 4월 30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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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의 대표가 설립한 1인 기업이 시드 투자를 유치해 화제다. 놀라운 것은 이번이 첫번째 창업이 아니라는 점이다.AI 스타트업 셀론은 29일 프라이머와 더벤처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규모는 비공개다.이번 투자에 참여한 두 곳은 국내를 대표하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다. 이들로부터 투자받았다는 것은 사업 모델의 잠재력을 높게 평가받았다는 것을 의미한다.2025년 9월 설립된 셀론은 18세인 장준하 대표가 혼자서 이끌고 있다. 제품 개발과 사업 개발을 전부 직접 진행한다."초기 제품 방향을 빠르게 검증해야 하는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