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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트럼프 방중 직후 칭화대 자문위 합류…네트워크 유지 목적
2026년 5월 29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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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중국 명문 칭화대학교 경제경영대학(SEM) 자문위원회에 합류하기로 했다. 28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황 CEO는 최근 칭화대 SEM의 초청을 수락했다.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직후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공식 발표는 조만간 나올 예정이다.칭화대는 중국 최고 수준의 이공계 대학으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모교이기도 하다. SEM 자문위원회는 중국과 글로벌 기업 간 교류 확대 및 장기 전략 자문 역할을 수행하는 핵심 조직이다.현재 자문 위원장은 팀 쿡 애플 CEO가 맡고 있다. 위원회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