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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조스의 AI 스타트업 프로메테우스, 몸값 62조 기록…"인공 일반 엔지니어 개발 중"
2026년 6월 14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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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립자의 AI 스타트업 프로메테우스가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기업 가치 410억달러(약 62조원)를 인정받았다. 이 회사는 항공기 엔진과 같은 복잡한 물리적 제품을 설계하고 제조할 수 있는 ‘인공 일반 엔지니어(Artificial General Engineer)’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프로메테우스는 11일(현지시간) 120억달러(약 18조원) 규모의 신규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투자에는 베이조스 본인을 비롯해 JP모건 체이스, 골드만삭스, 블랙록 등이 참여했다. 지난해 11월 공식 출범 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