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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양주 표심, 정덕영 선택…통합·민생 시정으로 새 출발
2026년 6월 3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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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덕영 더불어민주당 양주시장 당선인이 “분열이 아니라 통합으로, 정쟁이 아니라 민생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4일 오전 3시22분 현재 양주시장 선거 개표율 99.97% 기준, 정 당선인은 7만7735표를 얻어 56.71%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강수현 국민의힘 후보는 5만9천327표(43.28%)를 얻었다. 정 당선인은 당선 인사를 통해 “오늘의 영광은 정덕영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더 나은 내일을 만들고자 마음을 모아준 양주시민 모두의 승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