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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게임이 AI를 가장 잘 쓰는 이유는?".. K게임의 변화, 크래프톤이 먼저 보여줬다
2026년 4월 9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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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더 이상 게임 개발을 돕는 도구가 아니다. 넷마블·엔씨·넥슨·크래프톤까지 주요 게임사들은 이미 AI 경쟁에 올라탔고, 크래프톤은 NPC가 스스로 생각하고 대화하는 기술부터, 자연어로 게임을 만드는 AI 에이전트까지 게임의 제작 방식과 플레이 경험을 동시에 바꾸고 있다.여기에 멀티모달 AI ‘라온’까지 공개하며 단순한 게임사가 아닌 AI 기술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