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뉴스테크엠
전통 금융권이 가상자산거래소 지분 경쟁에 나선 이유는?
2026년 6월 1일0 조회
프리세일즈 활용 메모
이 IT피드는 공공조달 제안서 작성 시 시장동향, 기술 트렌드, 정책 환경 근거로 참고할 수 있도록 수집한 자료입니다.
국내 금융권이 가상자산거래소 지분 확보 경쟁에 뛰어들었다. 미래에셋그룹이 코빗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한 데 이어 하나은행, 한화투자증권, 삼성증권이 연이어 두나무 지분을 매입했고, 한국투자증권도 코인원의 주요 주주로 올라섰다.토큰증권(ST)과 원화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이 제도권으로 편입되면서, 미래 금융 인프라 주도권을 선점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전통 금융권, 두나무·코인원·코빗 투자1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삼성증권과 하나은행, 한화투자증권이 보유했거나 향후 취득 예정인 두나무 지분은 약 18.39%에 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