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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나라사랑카드 30만좌 선점...3기 '군심' 잡기 경쟁 불붙었다
2026년 5월 21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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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이 3기 나라사랑카드 경쟁에서 초반 주도권을 잡았다.신한은행은 21일 기준 '신한 나라사랑카드' 발급 계좌가 30만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3기 나라사랑카드 사업자인 신한은행, 하나은행, IBK기업은행 중 첫 30만좌 돌파다. 카드 매출액도 1000억원을 넘어서며 발급 규모뿐 아니라 실제 이용 측면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다.나라사랑카드는 병역판정검사 단계에서 발급돼 병역증, 전역증, 급여통장, 체크카드 기능을 함께 수행하는 병역의무자 전용 금융 인프라다. 군인공제회C&C가 운영을 맡고 있으며, 3기 사업자는 신한은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