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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통신] 죽음의 조 뚫어낸 이제동, 승부사 DNA 여전했다...이영호-김택용 꺾고 8강 진출
2026년 4월 20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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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 이제동이 죽음의 조에서 1위를 차지하며 여전한 '폭군'임을 증명했습니다.2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2026 ASL 시즌21 16강 C조 경기에서 이제동이 이영호와 김택용을 연달아 제압하고 8강에 가장 먼저 안착하는데 성공했습니다.15년만의 리쌍록, 승자는 이제동스타크래프트가 메인이었던 시절, '리쌍록'은 '임진록'과 함께 최고의 저그-테란전으로 평가 받았습니다. 이제동과 이영호가 맞붙으면 모두가 집중했습니다. 한동안 대부분 개인전 결승전은 '리쌍록'으로 채워지기도 했죠. 스타크래프트 전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