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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키프로스에 '베로플레이' 설립...캐주얼 운영허브 구축
2026년 4월 14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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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가 해외 자회사인 '베로플레이'를 통해 독일 캐주얼 게임사 '저스트플레이'를 인수한다. 당초 저스트플레이를 엔씨가 직접 인수하는 방식을 취하기로 했으나, 글로벌 운영허브로써의 현지 법인을 직접 설립한 것이다.엔씨는 저스트플레이를 대상으로 한 주식매매계약의 양수인을 해외 종속기업 베로플레이로 변경한다고 14일 공시했다. 당초 엔씨는 저스트플레이 보통주 1만7696주를 2989억원에 취득하기로 했는데, 양수인을 엔씨에서 베로플레이로 변경한 것이다. 같은 날 엔씨는 베로플레이의 보통주 1000주를 3190억원을 들여 인수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