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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토큰화부터 AI 재난 대응까지...한컴, 계열사 신사업 통해 매출 2000억 '자신감'
2026년 4월 21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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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연매출 2000억원 달성을 자신한 한글과컴퓨터가 오피스 소프트웨어 중심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사업다각화를 꾀하고 있다. 한컴그룹의 계열사인 한컴위드는 실물 금을 기반으로 한 스테이블코인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서며, 한컴인스페이스는 경기도 AI 챌린지 프로그램에 참여해 AI 활용 방안을 모색한다. 21일 한컴에 따르면 한컴위드는 금을 토큰화하는 플랫폼 '온토리움'과 토큰화된 금을 금융으로 확장할 수 있는 서비스 '아쿠아'를 글로벌 시장에 동시 론칭했다. 온토리움은 순도 99.99%의 LBMA(런던금시장연합회) 인증을 받은 실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