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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팬-엔비디아, 남는 가정용 전력 묶어 '1GW급' 분산 AI 클라우드 만든다
2026년 4월 16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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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전기 패널 기업 스팬(Span)이 엔비디아와 손잡고 가정과 소규모 건물의 남는 전력 용량을 분산형 AI 연산망으로 활용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미국 PV 매거진은 15일(현지시간) 스팬이 엔비디아와 함께 'XFRA'라는 분산형 연산 네트워크를 개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이 시스템은 고객의 집이나 사업장에 XFRA 노드를 설치한 뒤 이를 묶어 데이터센터 업무를 처리하는 구조다.핵심은 단순한 가정용 설비 확장이 아니라, 배전망의 여유 용량과 AI 연산 수요를 직접 연결하려는 시도라는 점이다. 스팬은 가정과 소규모 건물의 사용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