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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스브레인, 다국어 발화 특화 TTS 엔진 자체 개발
2026년 4월 29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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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교육 전문 위버스브레인(대표 조세원, 이용국)은 자체 개발 텍스트음성변환(TTS) 엔진을 '맥스AI' 서비스에 적용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에 개발된 TTS 엔진은 대화형 AI 튜터 서비스 맥스AI의 일부 기능에 우선 적용됐다. 앞서 개발을 완료한 STT(음성→텍스트 변환) 엔진에 이어 TTS까지 개발하면서, 대화형 AI의 음성 처리 전 구간 기술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위버스브레인이 자체 TTS 엔진 개발에 나선 계기는 실제 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발견한 글로벌 상용 엔진의 구조적 한계 때문이다. 주요 글로벌 TTS 엔진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