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뉴스테크엠
드라마서 웹소설로...카카오엔터, IP 생태계 새 공식 제시
2026년 4월 13일0 조회
프리세일즈 활용 메모
이 IT피드는 공공조달 제안서 작성 시 시장동향, 기술 트렌드, 정책 환경 근거로 참고할 수 있도록 수집한 자료입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드라마와 웹툰·웹소설을 넘나드는 지적재산권(IP) 밸류체인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웹툰과 웹소설의 영상화를 넘어 이제는 반대로 영상 콘텐츠를 웹툰·웹소설로 확장하면서다. 카카오엔터만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IP 활용 전략으로 독자적인 콘텐츠 생태계 구축에 나서는 모습이다.13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엔터가 IP밸류체인 전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드라마와 웹툰·웹소설, 음악을 넘나드는 방식으로 자사의 IP가 지닌 잠재력을 확대하는 것. 이를 통해 카카오엔터의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하고 전세계 팬들이 집결하는 플랫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