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뉴스테크엠
[테크M 이슈] '재계 저승사자' 조사4국 금융권 겨냥…하나금융·메리츠에 이어 확산 우려
2026년 5월 18일0 조회
프리세일즈 활용 메모
이 IT피드는 공공조달 제안서 작성 시 시장동향, 기술 트렌드, 정책 환경 근거로 참고할 수 있도록 수집한 자료입니다.
배우 차은우 씨의 200억원대 탈세를 정조준했던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의 칼날이 이번엔 금융권을 향하고 있다. 금융권의 검찰 '금감원'이 있는데도 국세청까지 나서서 특별 세무조사에 나선 건 이례적인 상황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금융권에서는 이번 조사가 금융권 전반으로 확대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비판 이틀 만에 세무조사...금융권 '좌불안석'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지난 8일 하나금융지주와 하나은행 대상 비정기(특별)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사흘 뒤에는 메리츠증권도 세무조사 대상이 됐고 마찬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