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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이 자체 퍼블리싱으로 돌아가는 이유...두 마리 토끼 잡는다
2026년 5월 18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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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이 차기작 '스텔라 블레이드 2(가제)'부터는 직접 퍼블리싱을 진행하는 자체 서비스 체제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첫 작품인 '데스티니 차일드' 이후 퍼블리싱은 외부에 맡기고 개발에만 집중해왔던 것과는 대조적인 행보다. 퍼블리셔와 일정 매출을 공유하는 지금의 수익구조와는 달리, 수익성 증대와 외형 성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업계 최고 수준 영업이익률 주춤...소니 지급수수료 눈길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시프트업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률은 약 45.5%를 기록했다. 국내 타 주요 게임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