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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손 좀 빌릴게요"…키즈노트, AI로 알림장·관찰기록 작성 돕는다
2026년 4월 20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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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교육 소통 플랫폼 키즈노트가 현장 교사의 행정 부담을 덜어주는 인공지능 서비스를 선보인다.키즈노트는 20일 서비스 출시 14주년을 맞아 'AI 교육 파트너(가칭)' 베타 버전을 공개했다. 교사가 아이의 활동에 대해 짧은 메모만 남겨도 AI가 전문적인 알림장 초안을 자동으로 제안하고, 아이의 발달 특성을 반영한 관찰 기록 작성까지 도와주는 방식이다. 반복적인 문서 업무에 치이던 교사들이 정작 아이들과 눈을 맞추고 상호작용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쓸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뒀다.이 서비스의 핵심 차별점은 14년치 교육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