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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M 이슈] 쿠팡의 공격적 대만 투자…한국 소상공인 새 기회 열리는 이유
2026년 4월 13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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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 모회사 쿠팡Inc에 1조4659억원의 중간배당을 실시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한국에서 번 돈이 해외로 빠져나간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실상 해당 자금은 대만을 비롯한 아시아 신시장 개척을 위해 투입될 자금이다. 여기에 유통가에선 쿠팡의 대만 투자가 한국 소상공인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지난 10일 공시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쿠팡은 2024년 주식발행초과금(주식을 액면가보다 높게 발행할 때 발생하는 차액) 6조 2159억 원을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해 4조 2500억 원의 누적 적자를 전액 없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