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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재활용 LFP 불순물 영향 분석…니켈·크롬 역할 차이 확인
2026년 6월 12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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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가 폐스테인리스 자원을 활용해 리튬인산철(LFP) 양극재를 합성하고, 재활용 배터리 소재에 남는 니켈·크롬 불순물의 영향 차이를 규명했다. 인하대는 최진섭 이차전지융합학과 교수 연구팀이 폐스테인리스에서 나온 철 기반 전구체로 LFP 양극재를 합성하고, 니켈과 크롬이 전기화학적 성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고 12일 밝혔다. 전기차와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확대에 따라 배터리 소재 재활용 공정에서는 철 기반 전구체 내 불순물 관리가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