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뉴스테크엠
[글로벌] "AI가 보안까지 바꾼다"...앤트로픽, 빅테크와 '취약점 탐지 연합' 출범
2026년 4월 9일0 조회
프리세일즈 활용 메모
이 IT피드는 공공조달 제안서 작성 시 시장동향, 기술 트렌드, 정책 환경 근거로 참고할 수 있도록 수집한 자료입니다.
인공지능(AI) 챗봇 '클로드' 운영사인 앤트로픽이 글로벌 빅테크와 손잡고 차세대 사이버 보안 대응 체계 구축에 나섭니다. 앤트로픽은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크라우드스트라이크 등과 함께 차세대 사이버 보안 대응 체계 '프로젝트 글래스윙'을 출범한다고 밝혔습니다.이번 이니셔티브는 앤트로픽의 미공개 프론티어 모델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를 기반으로 합니다. 해당 모델은 사이버 보안에 특화된 별도의 학습 없이도 에이전틱 코딩과 추론 능력을 통해 보안 취약점을 탐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앤트로픽에 따르면 미토스 프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