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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흑자 자신한 김동훈 NHN클라우드..."글로벌 AI 인프라 제공해 日 진출 속도"
2026년 5월 26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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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클라우드가 차세대 AI 풀스택 브랜드 '팩토리엑스(FactoryX)'를 앞세워 AI 인프라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GPU 수급과 데이터센터 확장, 공공사업 경쟁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와 정면 승부에 나서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올해 말에는 꾸준한 실적 성장을 바탕으로 연간 흑자 전환도 자신했다.김동훈 NHN클라우드 대표는 26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 서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글로벌 수준의 AI 인프라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 충분한 차별화 요소"라며 "AI가 필요한 모든 기업과 기관이 NHN클라우드의
